호텔 플레이리스트 16페이지
상황별 호텔 플레이리스트를 이어서 봅니다.
읽고 고르는 호텔 플레이리스트
부모님, 아이, 짧은 연차, 밤 일정, 쇼핑처럼 실제 여행 상황별로 호텔 5곳씩 묶었습니다.
20 playlists
후쿠오카 워케이션 한 주
노트북을 펴고 주중 업무를 보다가, 저녁에는 하카타와 텐진을 가볍게 오가는 일주일입니다.
후통 골목 문화 체험 숙소
사합원에서 자고 골목 산책으로 아침을 여는 베이징 현지 스테이입니다.
히가시야마의 아침과 정원을 누리는 교토
기요미즈데라·난젠지·가모강을 이른 시간에 시작하는 호텔
히드로 환승 & 첫날밤 숙소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15분, 또는 공항 직결 호텔에서 시차를 풀고 시작하는 거점입니다.
히로시마역 환승 하루
신칸센으로 도착해 짐을 맡기고, 반나절 평화공원을 본 뒤 저녁 열차로 다음 도시로 이동합니다.
가오슝 밤 도착에도 편한 호텔
공항에서 MRT나 택시로 들어와 첫날을 버리지 않게 만드는 숙소입니다.
가오슝·타이난 커플 분위기 호텔
항구 야경과 타이난 골목 감성을 각각 살려 하루씩 다르게 머무는 목록입니다.
공연 보고 늦게 돌아오는 가오슝
공연장, 굿즈 대기, 막차 걱정을 줄이는 밤 일정 중심 호텔입니다.
공항 MRT 타고 바로 쉬는 타이베이
늦은 도착이나 이른 출발에도 짐 들고 헤매지 않도록 메인역 접근을 우선했습니다.
관광지보다 동네 카페 도쿄
기요스미, 고엔지처럼 천천히 걷고 머무는 동네형 호텔을 골랐습니다.
금요일 밤 출발 다낭 3박 5일
0.5박, 리조트 이동, 마지막 날 마사지까지 짧은 연차에 맞춘 호텔입니다.
깜란에서 조용히 쉬는 나트랑 커플
프라이빗 풀, 스파, 조용한 해변처럼 리조트 자체를 즐기는 목록입니다.
눈 오는 날 지하도로 버티는 삿포로
삿포로역·오도리 지하 동선을 활용해 캐리어와 눈길 부담을 줄입니다.
다낭 불꽃축제와 한강 야경 호텔
축제 후 교통 혼잡을 줄이고 강변 밤 산책까지 챙기는 목록입니다.
다낭 한 곳에 묵고 호이안 다녀오기
짐은 한 번만 풀고 미케·한강·호이안을 모두 오가는 실용형 베이스입니다.
도쿄돔 공연 끝난 밤의 호텔
공연 종료 후 인파와 막차를 고려해 걸어서나 한 번에 돌아가는 숙소입니다.
도쿄에서 보내는 기념일 호텔
전망, 라운지, 레스토랑, 서비스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호텔입니다.
둘이 아무것도 안 해도 좋은 다낭
바다, 스파, 조용한 객실, 느린 조식을 중심으로 쉬는 커플용 목록입니다.
디즈니와 도쿄를 같이 보는 호텔
파크 하루와 도쿄 시내 일정을 모두 무리 없이 잇는 베이스입니다.
마사지 받고 한시장 먹방 도는 다낭
리조트 안에만 있기보다 한강·한시장·마사지 거리를 가볍게 오가는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