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플레이리스트 15페이지
상황별 호텔 플레이리스트를 이어서 봅니다.
읽고 고르는 호텔 플레이리스트
부모님, 아이, 짧은 연차, 밤 일정, 쇼핑처럼 실제 여행 상황별로 호텔 5곳씩 묶었습니다.
20 playlists
호안끼엠 호수에서 시작하는 구시가 산책
호안끼엠 호수를 한 바퀴 돌고 구시가 골목을 누비며 길거리 음식과 카페, 야시장을 하루에 이어갑니다.
호치민에서 일하며 한 주 머물기
오전에는 객실 데스크에서 집중하고, 점심에는 로컬 쌀국수집으로 걸어가며, 오후에는 카페에서 마무리합니다.
호커센터 먹방 동선
아침에는 맥스웰 푸드센터에서 하이난 치킨라이스·티엔티엔 치킨라이스를 먹고, 저녁에는 라우파삿·티옹바루 마켓으로 걸어갑니다.
혼똠 케이블카와 선셋타운 남부 일정
케이블카, 워터파크, 선셋타운을 숙소 근처에서 해결하는 남부 거점
혼자 가는 KL 카페 산책
아침에는 방사 빌리지 카페에서 화이트커피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차이나타운의 독립 카페와 벽화 거리를 걷습니다.
혼자 가는 나고야 3일
나고야성과 아츠타를 천천히 보고, 코메다 모닝으로 아침을 시작하며, 밤에는 북카페에서 쉽니다.
혼자 가는 다이빙 세부
막탄의 다이빙 포인트를 돌며 라이센스를 따고, 저녁엔 조용히 쉽니다.
혼자 가는 싱가포르 3일
아침에는 부기스·아랍 스트리트 카페에서 코피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내셔널 갤러리·아시안 시빌라이제이션즈 박물관을 천천히 돌아봅니다.
혼자 가는 하노이 박물관 투어
호치민묘, 민족학박물관, 미술관을 천천히 돌고 에그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혼자 가는 해외여행
밤에도 길을 헤매지 않고, 혼자 쓰기엔 아깝지 않은 가격. 혼행에서 실제로 편한 곳만 봤습니다.
혼자 가는 호치민 카페 투어
아침에는 아파트먼트 카페에서 베트남 커피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북샵 카페와 갤러리를 천천히 돌아봅니다.
혼자 가는 홍콩 섬 산책
센트럴에서 페리를 타고 라마섬·청차우 당일치기를 즐기는 거점입니다.
혼자 가는 히로시마 3일
평화공원과 미야지마를 천천히 보고, 오코노미야키 골목에서 혼밥하며, 밤에는 대욕장에서 쉽니다.
혼자 걷는 사찰과 카페 교토
이른 사찰과 오후 카페를 혼자만의 속도로 즐기는 숙소
혼자 걷는 좌안 산책
생제르맹 카페에서 책을 읽고 뤽상부르 공원까지 걷는 혼행 거점입니다.
혼자 마켓 호핑 런던
버로우마켓에서 캠든까지 런던 마켓을 하루에 두세 곳 돌아보는 혼행 거점입니다.
혼자 해변에서 보내는 일주일
매일 아침 해변을 걷고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저녁에는 로컬 씨푸드로 하루를 마칩니다.
홍차오 환승 숙소
고속철과 공항이 한곳에 있는 홍차오에서 첫날밤·마지막 밤을 보내는 호텔입니다.
화이트비치 선셋 감상 숙소
세계에서 가장 긴 화이트 샌드 위에서 매일 저녁 오렌지빛 선셋을 만나는 호텔입니다.
회사원 짧은 연차 여행
금요일 밤 도착해 일요일까지 꽉 쓰려면, 좋은 뷰보다 30분을 돌려주는 위치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