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미국 ESTA 신청료 40.27달러, 공식 사이트 결제 전 여권 정보 점검

미국 ESTA 신청료가 40.27달러로 안내되고 있다. 결제 시점, 7일 결제 창, 여권 MRZ 이름 입력처럼 신청 화면에서 자주 막히는 조건을 공식 자료로 정리한다.

published 2026-08-05updated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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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ESTA 결제 화면에 들어가면 신청료가 US$40.27로 표시된다. ESTA는 미국 무비자 방문을 위한 전자여행허가이고, 관광비자 신청과는 다른 절차다. 결제 전에 공식 사이트 주소와 여권 영문 이름부터 맞춰야 재신청 비용을 피할 수 있다.

신청서를 제출한 뒤 결제를 미루면 7일 후 신청서에 다시 접근할 수 없다. 동행자 신청을 묶어도 두 번째 신청서를 제출한 날부터 7일 안에 결제해야 한다.

미국 ESTA 신청료 40.27달러, 공식 사이트 결제 전 여권 정보 점검의 핵심 조건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한 안내 카드
출처: 미국 CBP 공식 안내, 2026년 8월 5일 확인

결제 화면의 US$40.27은 신청서 한 건 기준이다

미국 CBP 결제 안내에는 ESTA 신청료가 US$40.27로 적혀 있다. 카드와 PayPal 결제가 가능하고, 결제 정보가 모두 접수되기 전에는 신청서가 심사로 넘어가지 않는다. 가족 네 명이면 신청서 네 건을 각각 계산해야 하므로 총액은 결제 화면에서 다시 확인한다.

결제 화면의 US$40.27은 신청서 한 건 기준이다
항목공식 기준신청자가 할 일
신청료US$40.27신청서 수만큼 총액 계산
단일 신청제출 후 7일 안에 결제결제 전까지 신청번호 보관
그룹 신청두 번째 신청 제출 후 7일 안에 결제Group ID와 담당자 이메일 보관

제출 후 7일이 지나면 신청서를 새로 작성해야 한다

신청서를 먼저 제출하고 나중에 결제하려는 경우가 있다. CBP 안내상 단일 신청은 제출 후 7일 안에 결제해야 하고, 그 기간이 지나면 기존 신청서에 접근할 수 없다. 결제하지 못했다면 새 신청서를 다시 작성한다.

이름 입력은 여권 사진 아래 MRZ 두 줄을 기준으로 맞춘다

CBP는 이름을 여권의 기계판독영역(MRZ)에 적힌 영문과 맞추라고 안내한다. MRZ에 없는 물결표나 악센트 같은 특수문자는 입력할 수 없다. 자동완성에 의존하지 말고 여권 사진면 아래 두 줄을 보고 이름·여권번호를 대조한다.

결제 전 공식 주소와 유효한 여권을 같이 확인한다

ESTA 공식 신청 주소는 esta.cbp.dhs.gov다. 검색 광고를 통해 유사 사이트로 들어가면 대행 수수료가 붙을 수 있으므로 주소창의 도메인을 직접 확인한다. ESTA 승인 기간은 보통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중 짧은 기간이므로, 여권을 곧 갱신할 예정이면 새 여권으로 신청하는 편이 낫다.

출처

  1. 미국 CBP ESTA 결제 안내: https://www.help.cbp.gov/s/article/Article-1282?language=en_US (2026년 8월 5일 확인)
  2. 미국 CBP ESTA 입력 오류 안내: https://www.help.cbp.gov/s/article/Article-1256?language=en_US (2026년 8월 5일 확인)
  3. 미국 CBP ESTA 갱신 안내: https://www.help.cbp.gov/s/article/Article-1281?language=en_US (2026년 8월 5일 확인)
  4. ESTA 공식 신청 사이트: https://esta.cbp.dhs.gov/ (2026년 8월 5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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