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많이 타려고 기후동행카드를 찾았다면 이용 기간을 먼저 봐야 한다.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선불·후불 기후동행카드 운영은 2026년 9월 1일 종료되고, 단기권은 계속 이용할 수 있다. 8월과 9월 여행자의 선택이 달라진다.



8월 29일과 8월 31일은 카드 종류별 마지막 이용일이다
선불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해당 충전분은 8월 29일까지 쓸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사용분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카드 종류를 확인하지 않고 충전하면 사용 가능일을 놓칠 수 있다.
| 여행 시기 | 사용할 수 있는 카드 | 여행자가 볼 조건 |
|---|---|---|
| 2026년 8월 초 | 선불 30일권·단기권 | 선불권 충전 가능 여부와 잔여 기간 |
| 2026년 8월 말 | 단기권 중심 | 선불권 최종 이용일 8월 29일 |
| 2026년 9월 1일 이후 | 단기권·일반 교통카드 | 30일권 운영 종료 |
2박 3일은 단기권과 일반 교통카드를 비교한다
짧은 서울 여행은 하루 이동 횟수가 많지 않을 수 있다. 숙소와 관광지를 지하철역 가까이 잡았다면 일반 교통카드가 단순하다. 하루에 여러 노선을 타고 버스와 지하철을 반복 이용한다면 단기권 가격과 비교한다.
- 하루 예상 승차 횟수
- 공항철도·광역버스 포함 여부
- 한강버스·따릉이 이용 여부
- 여행 기간이 카드 유효기간과 맞는지
기후동행카드가 모든 서울 이동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단기권과 30일권은 적용 노선과 제외 구간이 있다. 공항철도 일부 구간, 광역버스, 관광용 교통수단을 포함한다고 가정하면 계산이 틀어질 수 있다. 여행 동선에 실제로 쓰는 노선이 포함되는지 확인한다.
9월 여행자는 운영 종료일보다 단기권 조건을 먼저 본다
9월부터 30일권을 새로 충전하는 계획은 세울 수 없다. 서울에서 1~7일 머무는 여행자는 단기권과 일반 교통카드를 비교하고, 장기 체류자는 카드 운영 종료 이후 대안을 확인한다. 운영 방식은 바뀔 수 있으므로 서울시 공지에서 다시 확인한다.
여행일의 적용 노선과 단기권 판매 여부를 서울시 공지에서 본다
기후동행카드 운영과 단기권 조건은 바뀔 수 있다. 서울 여행일에 실제로 탈 노선과 카드 판매 여부를 서울시 최신 안내에서 확인한다.
출처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 일정: 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7640?listPage=1
- 서울시 2026 기후동행카드 안내: https://english.seoul.go.kr/wp-content/uploads/2026/03/guidebook_ko.pdf
출처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 일정2026-08-06 확인
- 서울시 2026 기후동행카드 안내2026-08-06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