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출발해 임진강역을 넘어 도라산역까지 가는 DMZ 평화이음 열차가 2026년 4월 운행을 재개했다. 6년 6개월 만의 재개라 일반 관광열차와 예약 방식이 다를 수 있다.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운행하며, 코레일·코레일관광개발·파주 DMZ 평화관광에서 예약할 수 있다.



둘째·넷째 금요일만 운행해 날짜부터 맞춰야 한다
평화이음 열차는 매일 운행하는 일반 관광열차가 아니다. 운행일이 제한돼 있어 파주 숙소나 다른 일정과 먼저 맞춰야 한다. 원하는 날짜에 좌석이 없으면 도라전망대와 임진각을 별도 일정으로 나누는 방법도 있다.
| 확인 항목 | 내용 | 여행자가 할 일 |
|---|---|---|
| 운행일 |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 달력에서 가능한 날짜부터 고른다 |
| 예약 경로 | 코레일·코레일관광개발·파주 DMZ 평화관광 | 같은 날짜의 좌석과 상품을 비교 |
| 방문 구간 | 임진강역·도라산역·인근 DMZ 관광지 | 신분증과 입장 조건 확인 |
| 현장 동선 | 열차 도착 후 안내된 관광 코스 | 개별 이동 가능 여부를 따로 확인 |
도라산역 방문은 일반 지하철 여행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도라산역은 민통선 지역에 있어 일반 역처럼 자유롭게 드나드는 곳이 아니다. 예약 상품의 안내와 신분증 확인, 현장 통제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열차에서 내린 뒤 도라전망대 등 인근 관광지 방문이 포함되는지 상품별로 확인한다.
- 예약자 이름과 신분증 정보 일치
- 열차 출발역과 집결 시간
- 도라산역 이후 포함 관광지
- 촬영·이동 제한 안내
열차표만 사고 현장 관광을 따로 붙이는 일정은 확인이 필요하다
평화이음 열차는 도라산역 이동 자체가 핵심인 상품과 인근 관광지를 함께 묶은 상품이 나뉠 수 있다. 열차표를 따로 사고 임진각·도라전망대를 임의로 연결하려면 이동 제한과 입장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첫 방문이라면 운행일에 맞춘 반나절 일정이 편하다
오전 열차를 예약하고 임진각·도라산역·도라전망대 중 포함된 코스를 따라가는 방식이 처음 방문하기 쉽다. 파주 맛집이나 헤이리마을을 같은 날 넣고 싶다면 복귀 시각과 교통 통제를 감안해 여유를 둔다.
예약 상품의 포함 코스와 복귀 시각을 마지막으로 확인한다
DMZ 평화이음 열차는 상품마다 포함 관광지와 집결 방식이 다를 수 있다. 결제 직전 도라산역 이후 코스, 복귀 시각, 신분증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
출처
- 통일부 DMZ 평화이음 열차 재개 안내: https://www.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177
- 통일부 DMZ 평화이음 열차 영문 안내: https://unikorea.go.kr/web/eng_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4875
출처
- 통일부 DMZ 평화이음 열차 재개 안내2026-08-06 확인
- 통일부 DMZ 평화이음 열차 영문 안내2026-08-06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