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NZeTA NZD17부터, 출발 24시간 전 NZTD까지 따로 준비

뉴질랜드 단기 방문자는 NZeTA와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NZTD)을 서로 다른 절차로 준비한다. NZeTA 신청료 NZD17부터, 항공편 NZTD는 출발 24시간 전부터 제출할 수 있다.

published 2026-08-05updated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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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준비 화면에는 NZeTA와 NZTD가 따로 나온다. NZeTA는 비자 면제 여행자가 출발 전에 받는 전자여행허가이고, NZTD는 세관·입국·생물보안 정보를 신고하는 여행자 선언이다. NZeTA를 받았어도 NZTD 제출은 별도로 남는다.

Immigration New Zealand는 NZeTA 비용을 NZD17부터, 처리 기간을 최대 72시간으로 안내한다.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경우 NZTD는 여행 시작 24시간 전부터 제출할 수 있으므로 두 날짜를 같은 날로 계산하면 안 된다.

뉴질랜드 NZeTA NZD17부터, 출발 24시간 전 NZTD까지 따로 준비의 핵심 조건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한 카드
출처: Immigration New Zealand, 2026년 8월 5일 확인

NZeTA는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한다

NZeTA는 일반적으로 72시간 처리를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승인된 NZeTA는 여행에 사용할 여권에 연결되고 2년 동안 유효하지만, 한 번 입국할 때 허용되는 방문 기간은 최대 3개월이다.

NZeTA는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한다
절차제출 가능한 시점준비할 정보
NZeTA출발 전, 처리에 최대 72시간여권·얼굴 사진·결제수단
NZTD 항공편여행 시작 24시간 전부터항공편·숙소·세관·생물보안 정보
입국도착 후여권·완료된 NZTD

NZTD는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부터 열린다

뉴질랜드 입국 안내는 항공 여행자의 NZTD 제출 가능 시점을 여행 시작 24시간 전으로 정한다. 너무 일찍 입력하려고 하면 제출할 수 없으므로 출발 전날 같은 시간대에 등록한다. 선박으로 가면 마지막 해외 항구 출발 24시간 전부터라는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여권을 바꾸면 NZeTA도 새로 확인한다

NZeTA는 신청한 여권에 연결된다. 여권을 갱신했다면 기존 승인만 들고 가지 말고 새 여권번호로 다시 신청해야 하는지 공식 계정에서 확인한다. 항공사 체크인 때 사용할 여권과 NZeTA의 여권을 일치시킨다.

NZTD는 입국 신고라서 세관·생물보안 답변이 필요하다

NZTD는 여행 정보뿐 아니라 세관과 생물보안 관련 내용을 수집한다. 음식·식물·야외 장비처럼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는 물품은 포장 전에 뉴질랜드 입국 안내를 읽고, 모르는 항목은 도착 후 신고하는 쪽을 택한다.

출처

  1. Immigration New Zealand NZeTA: https://www.immigration.govt.nz/visas/new-zealand-electronic-travel-authority-nzeta/ (2026년 8월 5일 확인)
  2. Immigration New Zealand 입국 안내: https://www.immigration.govt.nz/visit/what-you-need-to-visit-new-zealand/arriving-in-new-zealand/ (2026년 8월 5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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