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플레이리스트 20페이지
상황별 호텔 플레이리스트를 이어서 봅니다.
읽고 고르는 호텔 플레이리스트
부모님, 아이, 짧은 연차, 밤 일정, 쇼핑처럼 실제 여행 상황별로 호텔 5곳씩 묶었습니다.
20 playlists
다낭 도착 첫날 밤
늦은 비행으로 도착해 바로 쉬고 다음 날 리조트로 이동하는 0.5박 호텔입니다.
다누키코지 쇼핑 삿포로
아케이드 안에서 비·눈 없이 쇼핑과 식사를 이어가고, 호텔로 짐을 내려놓고 다시 나갑니다.
다안공원 옆의 느린 하루
관광지 체크리스트보다 공원 산책과 늦은 브런치가 여행인 날이에요.
덴노지와 신세카이를 걷는 저녁
구시가지의 맛과 전망을 함께 보고 걸어서 쉬러 돌아올 수 있어요.
도톤보리의 밤을 길게
마지막 한 잔 뒤 택시를 찾지 않아도 되는 거리만 남겼습니다.
둘이 하루를 비우는 방콕 호텔
관광 체크리스트 대신 공원 전망과 스파, 저녁 식사와 바에 시간을 남기는 기념일입니다.
마사지보다 깊게 쉬는 방콕
매일 발마사지 한 시간에 그치지 않고 정원·스파·수영장과 느린 식사로 몸을 회복합니다.
미슐랭 스트리트푸드 동선
미슐랭 빕구르망 식당과 노점을 따라 방콕의 진짜 맛을 찾아갑니다.
바나힐 당일치기 거점
케이블카 왕복과 프렌치 빌리지를 여유롭게 보고 저녁에 돌아올 수 있는 다낭 숙소입니다.
밤 도착과 새벽 출발의 방콕
공항에서 도심까지 무리해 들어가거나 마지막 밤을 길 위에서 보내지 않도록 하루를 나눕니다.
방콕 올드타운과 강변 보트 하루
왓아룬·왕궁·짜오프라야를 배 시간에 맞춰 걷는 문화 동선
방콕 워케이션 한 주
낮에는 객실에서 업무하고 저녁에는 수쿰윗의 카페와 식당을 즐깁니다.
보얼·치진섬 해변 하루
보얼예술특구의 창고 전시와 치진섬 페리, 해변을 한 호텔에서 왕복하는 여행입니다.
부모님과 가는 오사카
계단과 환승은 줄이고, 식사와 휴식은 가까이 뒀습니다.
부모님과 덜 지치는 방콕
한낮 더위를 객실과 수영장에서 피하고 넓은 방과 익숙한 서비스로 여행 속도를 낮춥니다.
비 오는 오사카, 유모차도 편한 실내 하루
수족관·박물관·쇼핑몰을 한 동선으로 묶어 날씨에 흔들리지 않는 일정
삿포로역 환승 하루
오타루·공항·도심 어디든 JR과 지하철이 만나는 곳에서 시작하고 마치는 하루입니다.
쇼핑백이 쌓이는 시암·칫롬
센트럴월드와 시암, 빅씨를 돌다 짐을 내려놓고 저녁 쇼핑을 다시 시작합니다.
시모키타·나카메 빈티지 산책
빈티지숍과 독립 카페가 이어지는 두 동네를 오가며 관광지 없는 도쿄를 걷습니다.
신사이바시에서 둘이 보내는 밤
쇼핑과 식사를 끝내고 걸어서 돌아오는 길이 짧으면 밤이 길어집니다.